1. 트랙픽 Traffic (영화)
장르: 범죄, 드라마, 스릴러
감독:스티븐 소더버그
각본 :스티븐 게이건
원작:사이먼 W. 무어
제작:에드워드 즈윅 마샬 허스코비츠 로라 빅포드
출연:마이클 더글러스, 돈 치들, 베니시오 델 토로 데니스 퀘이드, 캐서린 제타존스, 토퍼 그레이스 외
촬영:스티븐 소더버그
편집:스티븐 미리온
개봉일: 미국 2000년 12월 6일 (뉴욕, 프리미어), 대한민국 2001년 3월 10일
상영 시간:147분190분 (러프 컷)
상영등급:청소년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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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트랙픽 Traffic 영화 대사
어떻게 알고 덮쳤지? 제보가 있었어요. 익명의 제보자 타령이군.
주 경찰치고는 정보통이 괜찮나 봐
우리 수갑을 가져가 버렸어
변호인을 잘 못 고르신 것 같군요. 의뢰인 이름만 바꾸어가며 계속 같은 말만 하고 있어요.
마약과의 전쟁인가요?
난 걱정말고 괜한 농담이나 하지 마. 넌 너무 긴장했어.
놈들을 잡을거야.우리가 전문이잖아.
밖으로 유인해.
연기를 들이마시고 숨을 쉬면 돼.
자 쭉 들이마셔.
숨참아.
어때?
이제 알겠지?
즐거웠니?
아주 훌륭한 일을 하셨습니다.
노력이야 했지.
법원에서 한 자리 제안 받은 거요?
멕시코티우아나
같이가셔야겠습니다. 어디로요? 가시면 압니다.
음식은 먹을만해?
난 합법적인 사업가야.
변호사를 불러줘.
여기서 빠져나갈 길은 하나뿐이야.
누구 밑에서 일해?
이건 강압수사야.
아빠를 왜 데려가요?
아빠는 괜찮으실거야.
내 부탁만 들어준다면
어떻게 하면 되는데요?
놈의 이름은 암살범이야
놈을 찾아서 내게 데려와.
청부 살인범에 사이코패스야.
대통령은 만나셨어요?
칼은 마약반에서 데려갔어요.
죄목이 뭔데요?
이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난놈일세
얼글이 창백해
숨을 안쉬어
세상에
젠장
누가 의사좀 불러줘요.
아무것도 안하면 이 자리에서 죽을 거야
거짓말하는 것 같아.
누구나 잘못을 저지르잖아.
캐럴른 16세야.
언제부터 알고 있었어?
6개월
3. 트랙픽 Traffic 영화 줄거리
황색 희뿌연 모레, 멕시코 국경지대에 차 안에서 두 명의 남자가 이야기를 나눈다. 비행기가 차 위를 지나가고 승용차에 앉아있던 두 남자가 꿈을 꾼 이야기를 나누더니 차밖으로 나가더니 트럭이 오고 있는 곳으로 다가간다. 총을 겨누며 트럭 안에 있는 물건을 보자고 말한다. 물건을 보더니 바닥에 엎드리라고 소리치더니 체포한다 라는 말을 하고 차를 끌고 간다. 한 명은 승용차를 끌고 다른 한 명은 트럭을 끌고 간다.
그런데 갑자기 검정 승합차 몇 대가 달려오더니 큰 장총을 든 군인들이 차에서 내린다. 승용차와 트럭으로 다가간다. 그리고 자신들이 트럭을 접수하겠다며 가지고 가버린다.
미국 오하이오주 대법원 판사인 로버트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에 의해 신임 미국 마약 퇴치 책임자의 임무를 맡게 된다. 보수적이고 타협이라고는 모르는 로버트는 마약단속반을 지휘하면서 멕시코의 마약단속팀과 공조수사를 벌여나간다. 그는 마약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제조국인 멕시코를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정작 모범생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딸 캐롤린이 마약 복용자라는 걸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한다. 아내에게 언제부터 딸이 마약을 하게 되었는지 따져 묻는다. 급기야 캐롤린은 가출을 하고 로버트는 임무수행을 뒤로한 채 마약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뒷골목으로 딸을 찾아 나선다.
4. 트랙픽 Traffic 영화와 최근 뉴스 / 폴란드 k2 전차 2차 수출계약
9조 원대에 달하는 K2 흑표 전차의 폴란드 2차 수출 계약이 이르면 4월 체결될 것으로 9일 알려졌다.
5.트랙픽 Traffic 영화를 본 소감
트래픽 영화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무려 26살에 칸 영화제 역대 최연소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세계 영화계에 데뷔했습니다.
할리우드 주류 감독으로 활동하면서 촬영, 편집, 제작, 연출을 동시에 해내는 감독입니다.
이 영화로 작품상, 감독상,남우조연상,각색상,편집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영화는 3개의 서로 다른 이야기가 나오는데 관객들이 이해하기 쉽게 3개의 다른 컬러톤으로 편집한 것이 매우 인상적인 영화입니다.
비평가 협회에서 많은 찬사를 받았던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실력 있는 영화감독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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